안녕하세요. 예항맥외과입니다. 하지 정맥류의 경우 먼저 진단을 하고 필요에 따라 수술적 치료, 혈관 경화요법(주사법), 보존적인 치료(압박 스타킹 착용, 약물 치료, 운동 치료 등)를 시행 할 수있습니다. 치료 방법에 따라 치료 시기, 증상 완화 정도가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.
대부분 하지에 불룩한 정맥 혈관이 보이는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로 하며 이 경우 90-90%정도는 수술후 증상 완화를 보입니다. 물론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은 모두 없어집니다. 즉 치마도 입을 수 있습니다.
일단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 보시고 치료 방법을 결정 하시면 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예항맥외과 원장 안 우 석